[진혼] - 베르사유의 장미 (네미시스)

잠들지 말아요 아직은 안돼요
회사에서 혼자가 되어 짬이나서 후닥닥 불러서 후다닥 믹스해봤습니다 !
가사가 통쨰로 다른데 ... 사장님이 다시 들어오셔서 어쩔 수 없네요 ㅠㅠ
오랜만에 불러서 어색하고 모자라지만 긍정적으로 들어주세요 !
잠들지 말아요 아직은 안돼요
나 여기 있으니 눈을 뜨고 날봐요
받기만 했어요 처음부터 항상
갈곳을 잃어버린 나로 인해 물든 사랑
잠들지 말아요 아직은 안돼요
나 여기 있으니 눈을 뜨고 날봐요
받기만 했어요 처음부터 항상
갈곳을 잃어버린 나로 인해 물든 사랑
이젠 그대에게로
언제나 함께 갈께요 이 몸은 당신의 그림자
그대와 함께 했던 이곳도 이제는 세느강 저편으로
사람들이 원하는건 사랑 보다 더 큰 변화
다른 세상 그때엔 그대만 사랑할께 난
잠들지 말아요 아직은 안돼요
나 여기 있으니 눈을 뜨고 날봐요
받기만 했어요 처음부터 항상
갈곳을 잃어버린 나로 인해 물든 사랑
이젠 그대에게로
사람들이 원하는건 사랑 보다 더 큰 변화
다른 세상 그때엔 그대만 사랑할께 난
잠들지 말아요 아직은 안돼요
나 여기 있으니 눈을 뜨고 날봐요
받기만 했어요 처음부터 항상
갈곳을 잃어버린 나로 인해 물든 사랑
이젠 그대에게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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